저는 7세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작년6월부터 a+ 교재로 수학 구체물 수업을 하고있어요
그런데 이 수업하기전에는 더하기 뺴기도 하고 어느정도 수개념이 있던
애였는데, 수학수업을 하고부턴 오히려 수개념도 없어지고 예를들어 다섯은 5
이정도도 한참 생각을 한후에 대답을 합니다
선생님은 학습지보다 수학은 교구로 놀이식으로 학습을 해야 수학개념이 확실
해진다고 괜찮다고만 하시고 계속 도트를 강조하시며 도트카드 보는걸 강조합니다 그런데 애가 나이가 있어서인지 도트카들 볼 생각도 하지않고 오히려 자꾸만
선생님이 도트를 강조하시니 애가 헷갈려합니다
선생님은 도트가 들어와야 수학의 기초가 서는거라며 계속 도트를 강조하시는
데 7세 아이에게도 과연 도트를 해줘야하는지요
그리고 요소수니 수의 합성이니 분해니하며 계속 수업을 하는데
과연 7세 수학은 어디까지해주어야하는지요 내년 취학을 앞둔상태라 조바심도
나는군요 또래 친구들은 학습지로 초등1-2학년과정 한다고 하는데 말이죠
조금 느리게 자식을 키워야지 마음을 다 잡아도 자꾸만 눈이 딴데로 돌아가는
이유 맘님들은 이해해 주시라 믿습니다 서로맘님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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