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둘째는 30개월에 시작해서 지금은 B단계까지 모두 마쳤습니다.
타교재와 달리 교재의 전체적인 구성자체가 특색있고,교재의 색감
또한 차분한 파스텔톤으로 아이들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무엇보다 단답식이 아닌 한 가지 물음에 여러가지 생각을 유도
해내는 방식은 아이들의 생각 주머니를 가득히 채워줄 거라 생각됩니
다. 저는 저희 아이에게서 생각통통을 통해 여러가지 가능성을 엿보게
되어 평소에도 주변에 적극 추천하는 교재랍니다.
아 참 그리고 한글교재는 굳이 처음부터 같이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던
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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