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사실 마음잡고 시작하려고한것은 아닌데 동네 차대놓고 사은품준다는사실에
혹하여....
아이가 선생님을 거부하는것 같지는 않은데 제가 보기에 내용이 너무
지루하지 않나 싶어서요. 그리고 선생님 수업 5~10분에 아이 숙제는 왜그리 많게만 느껴지는지... 요즘은 날씨가 더워서 유치원에 다녀와서 학습지는 뒷전이고
밖으로만 다니려고해서 숙제를 밀릴때가 많거든요.
그러니 한꺼번에 하려고하니 너무 지루해하고 하기 싫어하고...
2월생이라 유치원에서도 6세교육을 하고있는데
이것하다 끊고 저것시작하고 ..뭐 이런 모습이 습관될까 염려되어
끊는것도 어렵고 조금더 봐야 하나..그런생각도 들고...
갈피를 잡을수 없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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