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10안의 수에 대하여 그 관계를 알기 시작하니까
점차 10이상의 수에 대한 눈도 떠지는것 같아요.
수체계가 십진법으로 이루어진 만큼
10안의 수에대한 수와 수의 상관관계...
개념을 알면...그 다음에 오는 큰수들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을 것 같아서...
집중적으로 10안의 수연산에 대한 공부를 시켜봤거든여.
요즘엔 재능학습지를 끊고 에듀팜수학게임만 하고 있는데..
손가락으로 셈하던 것도 고치고..
조금씩 효과를 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더하기는 잘하는데 빼기가 약한 아이들 있져.
5+3=8 은 알아도 8-3=ㅁ 이건 모르는 아이...
이럴때 보수개념으로 알려주면 아주 쉽게 문제해결이 되는걸
아이와 함께 수학게임하구 또 저와 함께 수공부를 하면서 터득(?)했어요.
더하기와 빼기는 서로 가역의 관계라는걸.......
(이건 아이가 느끼기엔 어려운 말이니까..그냥 친구개념으로 알려줬어요)
(5가 8이 되려면 몇이 더 있어야 하지? 3이니까 ....5가 8이 되기 위해선 3이란 짝꿍이 있어야 해....그럼 이제 3이 5가 되기위해선 어떤 수가 필요할까? 3의 짝꿍을 찾아봐,,,)
아이의 시각에서 볼때 더하기란 기호나 빼기 기호는 참 추상적인 개념 같습니다.
우선 보수에 대하여 알려주고 숫자끼리의 상관관계를 알려주면
자연스럽게 더하기,빼기....터득하는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