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뫼비우스를 4살때 10개월 , 잠시쉬었다가 지금 7살때 다시 하고 있어요.
전에도 만족 스러웠지만 (40분수업에 엄마에게 설명 20분해줘요 1달 수업비 6만 3천원이에요. 전에는 5만원부터 시작되었는데..)
선생님 들끼리 연구하고 응용한방법을 아이들에게 다루고 그걸 엄마들에게 설명해줄땐 정말 기가막혀요. 감탄에 감탄이 나옵니다.
어려거 부터해도 괜찮겠지만 지금 생각에 6살 후반부터 해도 늦지는 않을것같아요.
특히 저희는 선생님을 잘만나서 7살에도 같은 선생님께 배우고 있어요.
이번주에도 선생님이 숙제를 (엄마와 함께를 권유) 내 주셨는데
숫자막대를 가지고 즉 10짜리 ,8짜리, 6짜리 중 주사위를 던져서 아이한번 나한번에
10가지고 아이는 5나오고 내가 5나오면 나가 10짜리 막대를 가져가는식의 그러나 적절히
아이가 이기도록 유도하면서 특히 10,8,6 중 자기가 막대를 가져가기 유리하도록 전략적인 사고도 깨우치게 해줍니다. 알겠죠?
저는 네버랜드의 올빼미시리즈도 샀는데 책 내용이 두꺼워도 아이가 흥미있게 잘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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