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남자 아이입니다.
돌이지나 두돌쯤해서 100단위를 알고 3살때 100단위까지 알더니
지금은 덧샘,뺄샘을 100단위정도까지는해요.
이제껏 집에서 물어보면 답해주는 정도인데 아이가 거의 달력을 3년동안 끼고 살며
혼자서 잘 터득했네요. 블럭이나 델타샌드 같은 손으로 놀이하는 것을 넘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근데 아이가 수학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전 가베에 대해서두 잘 몰라요.
준가베....1~10가베....여하튼 듣긴했는데 제가 어리석은 탓에 아직 아이에게
도움을 주지 못해 아쉬움이 커요.....
아이에게 가장 알맞은 수학교재는 뭔지..요즘 넘 고민입니다.
2월생이라 학교를 빨리 보내고 싶고 아이도 넘 가고 싶어해요.
한글은 받아쓰기 읽기.쓰기 다 해요.
가베를 시켜야할지,아님 한솔수학이나 학습지를해야할지...
가베를 한다하면 어디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나요.
프*벨이나 몬*** 같은 곳에서 구입을 해야할지...
한솔이나 웅진또는 여러 학습지로 아이의 연산이후의 수리력등을 키워줘야할지...
... 아는게 넘 없어서 엄마로서 넘 아이에게 미안해요.
조언의 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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