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웅진 수학동화를 구입해서 수업을 한 3달 받은후
어린이집 적응도 시켜야 하고 제가 아기를 낳는 바람에 잠깐 그만 두었거든요..
지금은 다시 한글만 시키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11월까지 신청한 사람한테만 방분 수업을 해 주시고
그다음부터는 방분수업이 없어진다고 하네요..
학습활동자료랑 방분시 가지고 오시는 부교재가 참 좋거든요..
아이도 무척 좋아하고..
근데 제가 지금 한글과 수학을 동시에 할 시간도 안되고..
저희집에 오시는 선생님이 맘에 들지 않거든요..
그래도 한글은 억지로 시키고 있긴한데..
책을 사고 지금 수업받지 않은 사람이 한두명이 아닐텐데 큰회사에서 그럴수 있냐고 했더니
엄마가 충분히 교제로 가르칠수 있다고 하네요..
사실 책은 그림도 좀 어둡고 책만 읽혀서는 수학을 깨우치기가 좀 어려울거 같아요..
선생님이 오시고 부교재로 하는 수업이 참 맘에 들었고..
또 학습활동 자료라고 하는 부교재도 있는데.. 과연 엄마가 해서 잘 활용할수 있는지도
걱정이랍니다..
웅진 수학동화 하고 계신 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선생님 방분 수업을 받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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