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디어 안노 미츠마사 책을 뿌듯해하며 사왔습니다.
이리저리 둘러보고 또 아이와 놀이수학 앞부분 부터 재미스럽게 시작은 했습니다.
근데 앞으로가 좀 걱정된다 싶습니다.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각책을 한권씩 가지고 논다음 또 다른 책을 진행해야하는건지 아니면
세책을 고루 섞어 한테마씩 나가야 하는건지.
아이는 재미있는지 한꺼번에 많이 진행하려고 하고 에미는 그건 아니될것 같고.....
이책으로 재미있게 아이랑 논 엄마들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엄마가 수학에 어느정도 커리를 잡고 있어야 겠는데, 제가 좀 수학에 부실하네요.
책도 그리 쉬운책은 아닌듯.
그만큼 인생을 단답형으로 살아왔나싶습니다. 에궁
도와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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