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남아의 맘입니다. 씽크빅을 4개월 시작했구요.
어제 아이를 데리고 학습지를 공부하는데
보수에 대해 나요더라구요.
5+3=8 , 5+4=9
5+O=8등 이런식으로 나와 있더군요.
그런데 우리아이가 수학은 정말 천재적이라고
자신했던 엄마의 마음이 한순간에 부너지더군요.
앞장에서 분명히 했는데 뒤에서는 손가락으로 세서
답을 쓰고, 손가락을 못쓰게하니 속으로 센후 답을 기록
하더군요. 분명 그식을 보고 또 보고 했건만 ㅜㅜ.
그때 생각이 아 교구를 활용했다면 '아이가 생각후
연상하여 문제를 해결했을걸'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학습지를 "한솔교육의 수학나라"로
바꾸는건 어떨지 내년이면 7살
어떻게 하여야 우리아이에게 좋은 교육방법이 될지
궁금하고 목말라요. 도와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