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여아인데, 도형이나 퍼즐맞추기는 좋아하고 흥미로워합니다.
그런데 수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요. 괜히 억지로 시키면 거부반응 일어날까봐요..
오르다 진도 나가려면 어느 정도 수에 관해서 알아야 하는데요..
인터넷 게임으로 스스로 조금씩 배워는 가는데 앉혀놓고 학습지처럼 줄을 잇거나 몇개냐고 묻는 것은 싫어합니다.
집에서 주사위 게임하면서 숫자 세는 법은 가르치고 있는데 좀 더 수랑 친해지려면 학습지 말고 어떤 식으로 가르쳐야 할까요?
생활속에서 가볍게 그냥 무조건 반복해주면 되는 건지 아니면 수학동화책을 계속 읽혀야 하는지..
혹시 좋은 교구를 활용해야 하는지..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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