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와함께 개념을 심어주는것 같아 수학나라를 시작한지 1년정도 되었습니다.
수준이 좀낮아 중간정도에 실망도 했지만 차근차근한다는 마음으로 기다렸는데
이제야 아이에게 맞는다 싶은데 아이가 선생님께서 좀더 친절하셨으면 좋겠다고
하며 수업하기 싫다고 하네요.
수학 교재는 재밌다고 하는데 .. 생각중인데 자꾸 말씀하신다고 하며...
엄마인 저는 꼼꼼하시고 초등학생에게 더잘어울리는 선생님이 좋은데
아이는 답답하고 힘들어 하네요... 2-3개월 전부터 계속들은 소리라 어떻게 해야할지?
수학나라는 좋은데....
아이가 힘들어 한다며 넌지시 이야기해보았지만, 초등학생 대하듯하시니...
중요한 시점에 다른것으로 바꾸기도 그렇고....
다른 선생님으로 바꾸어 달라는아이의 말.
어떻게 해야할지.......
넘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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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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