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만 57개월)되는 아이들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들이 그동안 수학교육을 따로 한것이 없어서
2달전부터 오르다를 시작했는데요.
오르다는 수학적인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주기는 하지만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교육과는 좀 거리가 있는 것 같아서
1달전부터 뫼비우스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교구(Active Math와 라벤스부르거)를 모두 받고
선생님 수업하시는 걸 보니, 뫼비우스 상담교사가 얘기했던 것과는
달리 뫼비우스 수업 내용이나 교구가 오르다와 많이 중복되는 것 같더라구요.
제가 직장에 다니기 때문에 교육 내용과 교구를 사실 많이 살펴보지는 못했는데요.
괜히 교육비와 교재비만 낭비하는 것 같아서요.
오르다와 뫼비우스가 많이 중복되는 것 같다는 제 판단이 맞는건지 ....
둘다 할 필요는 없는건지 ...
확신이 서지 않아서 아시는 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만약 두가지 내용이 많이 중복되는 게 맞으면
뫼비우스 교재를 다시 팔고
(Active math 2개랑, 라벤스부르거 1개밖에 오픈 안했거든요.)
수업도 끊으려 합니다.
차라리 씽크빅같은 학습지를 하나 시키는 게 나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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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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