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은 빠른 6살 01.2월생이에요..제가 보기에도 수학에는 별 흥미나 관심을 별로
보이지 않고 학습능력도 좀 느린편인것 같아요..
집에서 웅진 꼬마, 어린이 수학책이 있구요..이책은 아들이 자주 꺼내봐요.물론 뒤에
부록보다는 이야기위주로 읽고 있구요..
그리고 제가 직장을 다녀서 퇴근하고 와서 시간나면 해법창의력수학, 해법사고력수학, 기탄수학(연산)을 조금씩 하고 있는데..
이것이 문제인것 같아요..
아이랑 같이 하다 보면 첨에는 화 안내고 잘해야지 하면서도 하다보면 아들을 자꾸 윽박지르게 되고 큰소리가 나게 되고, 못한다고 꾸중하게되고..
열에 아홉은 이런식으로 진행하고 끝나곤 해서 항상 답답하고 속상하고 맘이 아팠어요..
한번은 제가 "울 아들은 그림도 잘그리고 책도 잘읽고 동생도 잘보고.."이렇게 칭찬을 하니깐 울 아들왈 " 근데 나는 수학은 잘 못해..!" 이러는거 있죠..
그때 울 아들이 수학에 대해서 무척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구나 하고 생각했죠..이러다가는 영 수학을 멀리하게 될지도 모르겟다는 생각도 들구요...또 수학공부 하자고 하면 '하기싫다'는 소리부터 하더라구요..
어쩌면 좋을까요..어떻게 하면 울 아들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두려워하지 않을까요...
해결방법을 좀 갈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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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다 샘
어머님의 걱정 하시는 글을 읽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조금 이나마 늦었지만 조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은 삶을 살면서 아주 중요한 결정적인 시기 라는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의 경험이 평생의 인생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중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시기에 어떤 교육을 어떻게 받느냐는 아주 중요한 문제일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들의 사고와 의사를 무시 한 채 받아들이기만을 강조하는 주입식, 즉 수동적인 교육 보다는 아이 스스로 찾고, 깨닫고,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능동적인 교육이 이시기에는 요구 되어집니다.
그중에서 가장 탁월하고 효과적인 교육방법은 바로 놀이를 통한 교육입니다. 놀이를 통하여 잠재 되어 있는 자신의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는 행복한 기회가 제공 되어지는 것입니다.
혹시 어머님께서 놀이식 교육을 시켜 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알고 계신 교육이 있으신가요? 요즘 어머님들 사이에서 놀이식 교육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교육도 많이 원하시며 참여 하시기를 희망 하십니다. 놀이식 교육이 왜 어머님들의 많은 관심속에 있는것일 까요? 이는 놀이식 교육을 통해서 아이들이 달라진 모습을 경험하시고 교육적인 효과를 직접 느끼신 결과라 생각 되어 집니다.
오르다 ,가베 등 여러 회사에서 다양하게 많은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논리 수학적인 교구로 전통이 있고, 가장 탁월하기로 잘 알려진 교구가 오르다 입니다. 오르다식 교육은 세계적으로 가장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는 유태인식 교육방법에 모티브를 두고 있습니다. 스스로 사고하고 깨닫고 문제를 해결하며 예측하고 논리 수학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게임식 놀이 교구입니다.
특히 우리 아이에게는 오르다 교구가 필수가 아닐 까 생각이 듭니다. 수학에 대한 강한 부정적인 심리를 가지고 있는 아이를 방치하신 다거나 강압을 하신다면 더 아이의 상태는 심해질 것이라 생각 되어집니다. 좋은 놀이 식 교육 (오르다)와 좋은 교사의 놀이 교육방법이 어머님의 고민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 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가 긍정적으로 생각 할 수 있는 힘이 길러지려면 어머님의 긍정적인 사고가 요구 되어집니다 아이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이 칭찬 해 주시고 사랑을 표현해 주십시오.
아이들의 놀이식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로서 어머님이 걱정 하시는 같은 상황의 아이들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그때마다 올바른 교육으로 변화 되어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때면 뿌듯함을 느낍니다 어머님의 현명 하신 선택 으로 아이가 미래에 수학적인 생각이 긍정적으로 변화되길 기대해 봅니다.
참고로 오르다를 원하시면 사이트에 한번 방문하셔서 좋은 정보를 많이 얻고 가셨으면 합니다. 어머님의 가정에 행복한 일만 가득 하시길 기원 합니다.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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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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