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55개월)된 여아입니다.
작년에 5의 보수부터 아주 가끔씩 해줬습니다.
올해들어 유치원도 가야하고 해서 10이하의 연산은 좀 해줘야 겠다 싶어서 하고 있는데, 정말 답답합니다.
워낙 학습지는 않하는 편이라서 엄마표로 이것저것 게임을 만들어 해주고 있는데 도대체 나아지는 기미가 없습니다.
하나,둘,셋으로 세어서는 대충 합니다. 요즘은 아예 숫자로 하니 더 힘들어 하는 것 같아요.
물론 하나와 1이 같다는 건 진작부터 알았는데 숫자로 하면 원래 더 힘든가요?
먼저 하나,둘,셋으로 하면서 연산식을 쓰는 방식으로 해야 하는 건가요?
어제는 숫자 징검다리를 1부터 12까지 만들어 놓고 주사위 두개를 던져 더하면서 다리를 건너는 게임을 했습니다. 오늘은 가게놀이를 하면서 동전계산놀이를 하구요..
수학이 늦는다는 건 알았지만 진~짜 답답해서 하소연해봅니다.
연산을 가르치는 순서와 좋은 놀이방법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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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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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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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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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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