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의 덧붙임입니다
그라스빌 들린후 3시간의 시간을 강화도에서 보내야 함으로 제가 가본곳을 적어놉니다
먼저 전등사는 설명이 필요없는 곳이란 생각이들고요
생각보다 작고 아담한 절입니다
저희는 맨처음 초지진에 갔는데 규모도 너무 작아서 실망해서 다시 용두돈대란 곳에 갔지요
초지진은 정말 포하나 밖에 없고요 용두돈대는 그래도 20여분의 산책코스가 있어서 날씨 따뜻한 봄에 도시락 싸들고 나서면 참 좋을 듯 합니다 경치도 괜찮고 아이들에게 미군과의 싸움에 대해서 이야기해줘도 좋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애기봉에 들렀는데 망원경으로 강건너에 있는 북한을 구경할수 있습니다 위의 세곳 전등사, 초지진, 용두돈대 모두 입장료가 있습니다
애기봉에 갈려면 한명이 가서 출입신고를 해야 합니다 사실 별다른 제지없이 들어가서 구경할 수 있습니다
저는 1박 2일로 가서 많이 돌아 다녔어요 만약 당일로 가신다면 한곳만 가세요 전 용두돈대를 추천하고 싶어요
그럼 따듯한 봄나들이 계획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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