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4월 22일 지구의날을 맞이하여 4월 21일에 광화문에서 차없는거리를 만들고 지구의날 행사를한다네요.....저도 홍릉 갔다가 늦게라도 참가해보고 싶네요...
아래는 지구의날 한국 준비위원회 홈에서 가져왔습니다...많은분들이 지구의날 행사에 참가하셔서 소중한 가족나들이의 의미를 가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지구의날 이란}}
지구의 날은 지구환경문제에 대한 범시민적 각성과 참여를 통해 지구환경 위기 극복을 위한 뜻을 모으고
표현하는 행사로서 전세계 시민들의 희망의 축제입니다. 지구의 날의 시작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서 바다위에 기름이 유출된 사고가 계기가 되어 1970년 4월 22일, 미 상원의원 '게이로 닐슨'이 주창하고,
당시 하버드대 학생이었던 데니스 헤이즈가 나서서 준비하면서 추진된 행사로부터 출발되었습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한국을 포함한 세계 184개국 약 5,000개의 단체가 지구의 날 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4월 22일 지구의 날에 각 국의 환경, 사회 상황에 맞게 자유롭게 지구를 위한 행사를 진행합니다.
세계 각 국에서 약 5억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환경행사
가 바로 지구의 날인 것입니다.
{{지구의 날 2002에 초대합니다.}}
2002 지구의 날의 주제는 'PROTECT OUR HOME'으로서 아름다우나 상처나기쉬운 지구를
각종 위협으로부터 지키자는 것입니다. 지구의 가장 큰 위협요인이 되고 있는 것은 환경파괴로서
생물종다양성감소, 물부족 ,산림파괴, 에너지과다사용으로 인한 기후변화 자원고갈,
세대 지역 계층간 불평등으로 인한 환경정의의 파괴등을 들고 있습니다.
2002 지구의 날은 위와 같은 문제들을 해결하기위해 자국수반의 '월드서밋(WSSD)'참석을 독려하기,
내고장 환경보건 평가하기, 자신의 생태발자국 측정하기, 차없는 날에 참여하기, 나무심고 돌보기,
평화를 위한 시간을 갖기등의 시민행동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취지에 맞춰 지구의 날 한국위원회 준비모임에서는 숙고 끝에 '늘 푸른 지구 함께 나누는 평화'를
2002 한국 지구의 날의 주제로 정하고 환경시민단체들의 시민행동제안 실천과 차없는 거리행사를
중심으로 시민참여프로그램을 갖기로 했습니다.
'늘 푸른 지구 함께 나누는 평화'의 의미는 '늘푸른 지구'는 'sustainability'를, '함께 나누는 평화'는
우리공동의 삶터인 지구를 지키기위해 '지구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함께 살고 참여하는 정신'을 뜻합니다.
2002 지구의 날은 각별히 '평화'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환경파괴는 빈곤 정치적 불안 갈등의 직접적인 원인이다. 따라서 건강한 환경에 대한 우리의 요구는 평화로우며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한 요구와 함께 한다."고 하면서 지구의 날 도중에 '평화의 순간'을 가짐으로써 세계의 눈길이
평화와 국제협력의 필요를 향하도록 노력할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평화의 순간들'이 종교적 사회적 차이를 없애고 국가와 민족의 경계를 넘어설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의 날은 지구환경위기를 전지구시민들이 함께 공유한 날로써 지구의 미래를 위해 범지구적차원의 노력의 필요성을 일깨운 날입니다. 이제 자연과 인간, 인간과 인간이 더불어 함께 사는 지구촌 평화를 위해 우리 시민들의 작은 참여를 모을 때입니다. 지구의 날과 함께 해 주십시오. ♡
제32주년 지구의 날 차없는 거리
환경과 평화를 위한 지구시민 한마당
"늘 푸른 지구 함께 나누는 평화"
언 제 : 2002년 4월21일 (일요일) 오전11시부터 오후 5시 까지
어디서 : 광화문 세종로 거리
어떻게 : 환경과 평화를 생각하는 열린 마음으로
친구들과, 가족들과 함께 오십시오
홈페이지 www.earthday.or.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