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 최정상의 뮤지션이 펼치는 환상의 타악 콘서트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타악기그룹인 「김덕수패 사물놀이 」와 「하야시 에데스 풍운회(林英哲風雲の會)」의 협연을 중심으로 구성된 한일음악제 2002가 오는 6월 중순부터 7월 초순 사이에 서울,인천,수원에서 개최된다.
김덕수는 한국 전통타악인 사물놀이의 대명사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의 활발한 활동을통해 세계적인 타악 연주자로 알려져 있으며,사물놀이를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또한 김덕수패 사물놀이를 “민간 외교사절단 ”으로 성장시킨 장본인이다.
그리고 하야시 에데스(林英哲)는 일본 최고의 타악그룹인 「고동(鼓童)」의 창단 이후,톱플레이어로써 11년간 활동한 후 독립하여,1984년에는 일본 최초로 다이꼬(太鼓)솔리스트로써 오케스트라 작품을 카네키 홀에서 공연하는 등 역시 일본을 대표하는 타악연주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일 시 : 6월 22 ∼6월 23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6월 25일(인천 -문화예술회관)
...........6월 26일(수원 -경기도 박물관 특설회장)
주 최 : 한일음악제 실행위원회
주 관 : (주)난장컬쳐스,Plant Arts,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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