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원재생공사(사장 김재곤)는 오는 27일부터새해 1월 30일까지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자원순환테마전시관에서 `겨울방학환경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공예전문가와 함께 신문지와 우유팩 등 폐지를 이용해 재생종이를 직접 만들어 연하장과 액자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있다.
또 재활용제품과 환경상품의 쓰임새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도로와 담, 정원 바닥재, 주방 등에서 사용되는 제품 전체가 폐기물로 제작된 모델하우스인 `에코하우스'도 관람할 수 있다.
관람을 원하는 학생들은 자원재생공사 판매지원팀 자원순환테마전시관 홈페이지(http://ecoplaza.okrecycle.com)를 방문하거나 전시관(☎02 2645-7260)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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