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춘하추동, 오늘이>를 기획,제작한 어린이문화예술학교입니다.
지난 주말에 막을 내린 2003 서울아동청소년공연예술축제 에서 <춘하추동, 오늘이>가 최고인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어머니와 어린이들이 직접 주신 상이기에 그 어떤 상보다도 더욱 값지고 귀한 상입니다.
<춘하추동, 오늘이>를 관람하시고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시고, 기억에 남는 휴가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번 9월, 온 가족이 무대에서 함께 하는 체험 퍼포먼스 Linsey Pollak의 <Making Jam>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어린이문화예술학교는, 가족들의 더욱 편안한 공연예약과, 공연장에서의 티켓확인, 그리고 안락한 관람을 위하여 정성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복한 여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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