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너무나 괜찮은 연극이었어요. 별다섯개
온가족이 보아도 좋을 연극이였어요. 실제로 할머니 관객도 계셨음.
즐겁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많은 것을 느낄수 있었어요.
자식에게 쏟는 무한한 사랑...할머니 할아버지 연기도 좋았고, 하륵의 커가는 과정도 꽤 재미있었어요. 앞에 하륵모형이 있어서 사진 찍기 좋고, 주차공간도 넓어요.
오늘 하루는 아이보다도 저의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끼며, 아이와 이야기 해 봅니다.
하륵... 하륵...연극을 본 우리만이 아는 암호로...하륵, 하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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