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보러 오셔서 채플린의 웃음에 도취되어 실컷 웃으십시오...
그리고... 가시는 길에 아니면 가셔서...
우리 인생도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연극) “채플린, 지팡이를 잃어버리다.”
앵콜 연장 공연
Ⅰ. “채플린, 지팡이를 잃어버리다.”는 이런 공연입니다.
1. 앵콜 연장 공연 돌입
2004년 2월 문예진흥원 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된 <극단 작은신화>의 “채플린, 지팡이를 잃어버리다.”가 많은 관객들의 박수를 등에 업고 연장 공연에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2. ‘채플린’과 ‘지팡이’
턱시도, 콧수염, 익살스러운 걸음걸이, 그리고 ‘지팡이’
채플린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것들입니다.
‘지팡이’는 그가 넘어졌을 때 다시 짚고 일어설 수 있는
그의 상징입니다. 그런데, 그가 자신의 분신인 ‘지팡이’를 잃어버렸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이 연극을 보면서 잃어버린 채플린의 ‘지팡이’도 찾아주고
한 걸음 나아가 우리들의 잃어버린 ‘지팡이’도 찾아보십시오.
3. ‘탄생’, ‘사랑’, ‘일’, ‘죽음’
“채플린, 지팡이를 잃어버리다.”는 세상을 살면서 중요하지만
간과하기 쉬운 인생의 네 가지 에피소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람은 태어나서 사랑을 하고 일하다가 죽는다.”
바로 이것이 무대에서 그려집니다.
4. 배우 출신 작가 서현철, 연출 최용훈, 그리고 <극단 작은신화>
작가 서현철은 배우 출신입니다.
그렇기에 장면의 구성이 관객들로 하여금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끔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연출가 최용훈은 대학로를 대표하는 40대 연출 중 대표적인 인물로 <극단 작은신화>와 함께 어울어져 이번 연극 “채플린, 지팡이를 잃어버리다.”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서현철과 최용훈 그리고 <극단 작은신화>가 함께 만나서 만들어 낸 “채플린, 지팡이를 잃어버리다.”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5. 절대로 빠뜨릴 수 없는 ‘막간극’
4개의 에피소드 사이에 있는 ‘막간극’은 공연을 본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이미 화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 ‘막간극’의 재미에 푹 빠져보십시오.
Ⅱ. 공연 개요
공연명 : 채플린, 지팡이를 잃어버리다.
기간 : 3월 5일(금) ~ 5월 9일(일)
시간 : 월~금 7:30 / 토, 일, 공휴일 4:30, 7:30
공연장 : 소극장 축제 (구 오늘 한강 마녀)
관람료 : 일반, 대학생 15000원 / 청소년 10000원
(사랑티켓 참가작)
극작 : 서현철
연출 : 최용훈
주최 : 극단 작은신화
주관 : 축제를 만드는 사람들
문의전화 : 02 - 741 - 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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