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적 놀이시설 갖춘 활터어린이 공원 준공식-
부천시는 70년대 수재민 이주지역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심곡본동 530-473번지 일원 활터마을을 구도심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공원으로 조성 완료하고 25일 준공식을 가졌다.
올 4월19일 착공한 활터어린이공원 준공은 구도심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 놓여있는 주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이주하고 그 자리에 나무를 심고, 석축을 쌓아 놀이시설을 만들어 놀이공간이 부족한 구도심주택가 아이들에게 맘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공간을 마련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활터어린이공원이 조성되기 전 활터마을은 노후불량주택이 밀집해 있어 재해위험이 상존한 지역으로 활터마을 거주자 63세대에 대해서 이주완료 했다.
심곡본동지역이 구도심 주택 밀집 지역으로 아이들이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놀이시설이 없는 점을 감안해 현대적 놀이시설을 갖춘 어린이 공원을 조성했다.
활터어린이 공원은 1,519평 규모로 보상비 42억 공사비 6억7천만원, 주택철거비 1억3천만원등의 총50억의 예산으로 소나무,느티나무등 25종 3,874본의 수목을 식재했으며 조합놀이대,스페이스네트,조형파고라,평의자,평행봉,점토포장,팔굽혀펴기등 다양한 현대적 놀이기구가 설치되었다.
25일 오후 3시에 열린 준공식에는 홍건표 부천시장을 비롯한 황원희 시의회의장, 김문수 국회의원 관계공무원 주민등 200여명이 참석 뜻 깊은 행사를 빛냈다.
시는 활터어린이공원이 구도심 주택가의 아이들에게 편안하게 맘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공간으로 자리 잡아 갈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관련문의 :시청녹지공원과 320-2415]
부천시는 70년대 수재민 이주지역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심곡본동 530-473번지 일원 활터마을을 구도심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공원으로 조성 완료하고 25일 준공식을 가졌다.
올 4월19일 착공한 활터어린이공원 준공은 구도심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 놓여있는 주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이주하고 그 자리에 나무를 심고, 석축을 쌓아 놀이시설을 만들어 놀이공간이 부족한 구도심주택가 아이들에게 맘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공간을 마련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활터어린이공원이 조성되기 전 활터마을은 노후불량주택이 밀집해 있어 재해위험이 상존한 지역으로 활터마을 거주자 63세대에 대해서 이주완료 했다.
심곡본동지역이 구도심 주택 밀집 지역으로 아이들이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놀이시설이 없는 점을 감안해 현대적 놀이시설을 갖춘 어린이 공원을 조성했다.
활터어린이 공원은 1,519평 규모로 보상비 42억 공사비 6억7천만원, 주택철거비 1억3천만원등의 총50억의 예산으로 소나무,느티나무등 25종 3,874본의 수목을 식재했으며 조합놀이대,스페이스네트,조형파고라,평의자,평행봉,점토포장,팔굽혀펴기등 다양한 현대적 놀이기구가 설치되었다.
25일 오후 3시에 열린 준공식에는 홍건표 부천시장을 비롯한 황원희 시의회의장, 김문수 국회의원 관계공무원 주민등 200여명이 참석 뜻 깊은 행사를 빛냈다.
시는 활터어린이공원이 구도심 주택가의 아이들에게 편안하게 맘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공간으로 자리 잡아 갈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관련문의 :시청녹지공원과 320-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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