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악기이야기 피리정악과 대취타편 우리 아이들 어제는 거의 무아지경에 빠져 공연을 보더이다. 엄마 기분이 우울해졌다가 좋아졌다 이상하다며 피리로 사람의 기분을 좌지우지 하더군요. 너무나 좋았던 우리악기 이야기가 어제로 끝이나고 다음주 부턴 [판소리,뮤지컬을 만나다]라는 타이틀로 판소리 다섯바탕전이 시작되네요. 물론 무료공연이구요.매주 수요일 저녁 7시30분
전화예약이 가능하구요 02)567-4055(6) www.kous.or.kr에서도 예약가능합니다.
5/24 춘향가1 '킹카,퀸카를 만다다'
6/7 춘향가2 '금지된 사랑'
6/14 춘향가3 '그리고,해피앤드'
6/21 적벽가 '동남풍과 조조의 운명'
6/28 흥보가 '놀부,제비를 잡다'
7/5 수궁가 '가자가자! 용궁가자!'
7/12 심청가1 '인당수에 지고 용궁에 핀 꽃'
7/19 심청가2 '심봉사와 눈 뜬 봉사들'
어쩜 이렇게 제목도 잘 지었는지 장면 장면이 연상이 되네요. 어르신들이 보셔도 너무나 좋을 공연인것 같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