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놉시스
목수인 엘리는 나무사람들을 만들어 그들만의 마을에서 살게 한다.
나무 사람들은 어느새 자신들을 만들어준 목수 엘리를 잊고,
멋지고 잘난 나무사람에게는 별표를, 못난 나무사람에게는 똥표를
주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주인공 펀은 마을의 청소부이다. 늘 냄새나고 지저분한 펀에게
나무사람들은 똥표를 붙인다. 그러다 보니 온 몸에 똥표 투성이다.
펀은 또 똥표를 받지 않을까 늘 안정부절이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기량을 맘껏 뽐내고 많은 별표를
받은 사람에게 황금별을 주는 날이 열리게 되고....
과연 펀은 황금 별을 받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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