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08년 3월 15일~5월 31일
장소: 롯데월드민속박물관 특별전시장[화랑]

이곳에 가면..천원에 행복으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큰아이는 양반탈을..작은아이는 부네탈을..막둥이는 초랭이탈을 만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저희는 민속박물관을 갔다가 ..우연히 알게된 사실이구요..
민속박물관내 체험장에서 천원씩 주고 만들었답니다.
아이들 개성이 각각 다른 만큼..탈을 고르는 것도..서로 다른 모습이죠?

안동하회탈 써보는 체험도 있네요.



가면을 통해서 본 아시안의 정서 아시아의 티벳,네팔인들의 정신적 만족도는 세계에서 가장 높다고 합니다.
탈을 만든 재료들을 살펴보니..
키와.박바가지.나무.종이.조개.동물의 가죽.짚.제가 보기엔..쇠같기도 한것이..
반짝거리는 은종이로 만든건지..여러가지가 있더군요..
달과 태양신의 탈도 있는데..
너무 이쁘더라구요..
전 TV화면에서 만봤던..탈놀이에 나오는 탈을 다 구경할 수 있어서..신선했구여..
봉산탈춤의 사자탈도 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물론..아이들이 신기해하며..사진 찍어 달라고 포즈 취하는 울 삼남매..
참..전시장내에서도 탈만들기 체험이 있던데..
자기가 만든 탈이 걸려 있는 곳에 가서 설명을 차근 차근 읽더라구요.
먼저 탈을 만들어 본게 효과가 더욱 좋았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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