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지역 친구들을 위한 공연이 있네요.
매번 서울에 가야 볼 수 있었던 공연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올려 봅니다.
연락해보니 5월 3일 공연은 사람이 많다네요.
분당이나 성남, 용인 지역 친구들에게 가까이서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해요...
정자동 카페 골목이니 공연 끝나고 맛난 식사나 차 한잔도 좋을듯~~~~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행복한 미술관에 간 윌리’가 오디 분당센터에서 공연합니다.
오디의 ‘행복한 미술관에 간 윌리’는 2005년 8월 성곡미술관의 ‘존 버닝햄과 앤서니 브라운의 원화 전시회’ 공연을 시작으로 2008년 현재까지 소극장 공연에서 친구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행복한 미술관에 간 윌리’ 분당센터공연은 서울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공연을 분당에서, 소극장 공연을 가까운 오디 교실 안에서, 오디 선생님들과 더 가깝게 호흡하며 느끼는 공연이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공연 정보>
공연 일시 : 2008년 5월 3일, 10일, 17일, 24일 오전 11시 30분
장소 : 오디 분당 센터 (정자동 월드프라자 401호 - 주차 문의요망)
관람료 : 아동 - 12,000원(24개월 이상), 보호자 - 5,000원
입금 : 하나은행 417-910029-87108 (예금주 : 노주희)
전화 문의 및 예약 : 031-719-5542~3
<음악으로 읽는 그림책 >
오디가 창작한 음악교육활동의 한 형태로써 책을 읽는 형식으로, 아동과 상호작용하는 ‘음악과 아동문학의 장’입니다. 아이들의 키보다 더 큰 그림책을 사이에 두고 두 분의 음악선생님이 따뜻한 노래로 대화하며 여러 가지 악기 음색, 즐거운 웃음을 버무리는 새로운 방식의 책읽기입니다.
<앤서니 브라운과 행복한 미술관, 미술관에 간 윌리>
영국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책 <행복한 미술관>과 <미술관에 간 윌리>가 공연의 원작입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이 두 권의 책을 통해 그림을 통한 소통과 그림을 바라보는 자유로운 해석을 꿈꿉니다. 오디의 꿈 - 음악을 통한 소통, 그리고 자유로운 음악적 해석- 과 같은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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