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의 캐니빌리지를 가다. (canny.can.or.kr)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면 무료 입장...
캔의 역사와 활용, 재활용방법등을 약 80여분에 걸쳐 배우고 야외정원(?)에 앉아서 쉬다가 옴.
산골짜기에 지어놔서 공기가 아주 좋고...
남편은 경유값 많이 올라서 입장은 무료여도 썩 내키지 않는다는....
그래도 아이들은 설명도 듣고 게임도 하고 공부도 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대상은 유치원~초등학생 정도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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