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마다 여름이 오면
우리 아이 어디보내야 할까?
안전할까? 잘 떨어질까...무지 고민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아예 모르는 곳보다는 아는 기관에서 가는게 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알게된곳입니다.
아이가 예술로 크는 창의나무에 다니는데
7년정도 된 기관이고 캠프도 많이 해서요
대치동에 있는 학원은 없어졌더라구요.재오픈한다하긴 하던데..
여튼
그곳에서 하는 캠프에 큰맘 먹고 보내봤죠.작년에..
미생물에 대하여 2박3일동안 배우고 마지막날에는
무대에서 공연을 하더라구요.팀별로,,
우리 아이는 저녁에 전화해서,,,하네.못하네..울더니만
결국은 무대 올라가서 씩씩하게 하고 왔더라구요.
동영상을 보내주어서 자세히 캠프기간동안 우리 아이의
상태(?)를 잘 알게 되어서 기뻤습니다.
올해는 대치지점이 없어져서 못보내겠구나 했는데
그곳 본사에서 직접 운영한다고 하더군요
교사들이 워낙..다른 기관보다..전문적인경향이 있고
1:1 케어를 여기만큼 잘하는 곳은 처음 봤어요
한달 4번인데 상담 4번한다,,생각하면 될정도랍니다.
때론 귀찮기도 좀 해요.^^
여튼,,
이번에는 산촌유학프로젝트라고
강원도 인제에 가서 한데요
교사진들이 우수하고.프로그램도 좋지만
100명-200명이 아닌 소수정예 캠프로 운영되니까
처음 보내거나..걱정되는 엄마에겐 좋은 거 같아요.
출발.도착.행사 중간중간 문자보내주어서
직장에서 일할때도 안심되어 좋더라구요
음,,또 뭐가 있을까나...
물건 보낼때 이름을 꼭 다 적어야 겠더라구요
전 작은 텍을 만들어서 옷마다 달아주었어요.그랬더니..
친구들이 자기 이름을 다외웠다더군요,,^^
카페 주소 적어드릴께요 참고하시면 될거 같아요
조금 비싼거 같기도 한데...저희 아이 혼자 보내기 그래도 걱정되서
친척아이랑 같이 보내려구요.
다녀와서 좀 ..더 독립적이고 창의적으로 변했으면 합니다.
작년 다녀와서는 미생물에 대하여서는 졸업(?)했어요.미생물박사된듯이...
여름방학때문에..아이들과 행복한(?) 전쟁치르는
영은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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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앗...이미지가 2개나 올랐네요..ㅠㅠ
그런데 참고하실점은,,
저희 작은 아이는 밤에 핸드폰으로 훌쩍 한번 했습니다.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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