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에 눈이 멀어 글 남겨봅니다. ㅋㅋㅋ
초2인 울 딸을 데리고 한달에 한번씩 부산 동래구 온천장에 있는 해양사박물관을 찾
아가고 있습니다. 해양사 박물관은 타 박물관에 비해 실제로 볼수 있는 바다 동물들
과 살아있는 파충류들을 자세히 살펴 볼수 있어 항상 운동화를 신고 천천이 구경하다
오니 자연스럽게 자연관찰도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1월 부터 1년동안 1달에 한번씩 해양 생물에 대해 교육을 해주는데
12번 참석하면 어린이 해양박사 수료증과 기념품을 준다고 하네요.
알찬 수업에다 그날은 무료로 입장하고 매달가니 자연스레 관찰도 하게 되고
딸아이라 자연관찰을 싫어하는데 자연스레 관심을 가지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제가 체험한 곳이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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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준맘
자녀들에게 판단력과 자동차의 원리를 이해 할 수 있는 교육 어때요.
2006년 한 해 동안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 상황을 보면 보행중 교통 사고가 전체의 70%가 넘고 있으며, 취학전 아동과 초등학생 사망자수가 전체의 90%에 이르고 있어 초등학교 이하 보행 어린이가 가장 심각한 사고 위험에 있으므로 이에 대한 교통안전대책이 시급한 실정 입니다.
유치부 및 초등학교 저학년 이라면 자녀의 귀중한 경험을 잃깨우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꼭 당첨됬으면, 넘넘 좋겠습니다...
어린이 교통체험교육장에서는
어릴 때부터 구체적인 도로의 위험성. 교통법규와 질서의 중요성을 반복을 하여
어린이가 어른을 따라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자신이 위험하다는 판단력을 익혀서
왜 교통법규와 질서를 지켜야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인지를 이해하고
자기 자신의 생명은 자신이 지켜야 한다는 것을 몸에 익히도록 교육하여
어린이들이 씩씩하고 안전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교육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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