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복천동에 있는 '복천박물관'을 추천합니다.
복천박물관은 부산의 복천동 부근에서 출토된 유물을 중심으로
삼한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 부산의 역사를 보여주는 고고전문박물관으로
1996년에 개관된 곳입니다.
부산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신경써서(?) 찾아보지 않으면 잘 알지 못하는 곳인데요,
이곳에는 169기의 유구와 각종 토기, 철기류 등의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답니다.
요즘은 고고학 전문가가 직접 관람객들에게 전시사진을 해설해 주고 서로 대화도
나누는 프로그램인 "갤러리토크" 도 하고 있더군요.
-2008년 '사진으로 본 고인돌의 세계' 특별교류전시전~ 관련^^
시간되시면 우리가 사는 곳에 한적히(?^^) 자리잡은 '복천박물관'을 찾아
과거로의 여행을 해 보시는 것도 뜻깊은 일이 아닐까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