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보고 체험학습 사전등록하면 무료티켓 보내준다하여 함 해봤더니 몇일전에 왔더군요
토.일요일은 개인적인 행사관계로 큰애 초등학교 2학년 수업끝나고 친구와 함께 가봤답니다.
각 코너별로 체험할수있게 했는데 거의다 유료입니다. 가장 싼 천원에서 5천원 넘어가는것도 제법 있구요..
돈이 들어갈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 하지만 아이들은 뭐든 하고싶어서인지라 제일싼 천원부터 오천원
에 해당하는것도 두개해서 8천원에 깍구 천원짜리도 몇개해서 두개 천원에 하고.. 보통 조금씩 직접 만들어서
가져가는거에요.. 비슷한 체험도 몇개씩은 있구요..
전 체험 각 코너에 있는 카다로그를 거의 가져왔답니다.
방학때 활용하려구요. 가족과 함께 할 수있는것도 많구 알지못했던 각 지역별로 특색있는곳이 제법 많더라구요.
돈이 들어가서 조금 아쉬웠지만 공짜가 어디있겠어요? ㅋㅋ 참 말만 잘하면 아이들 체험한 샌드위치도 하나
얻어먹을수 있고 가격도 조금은 흥정이 되더라구요.. 단 기분나쁘지않게 애교떨면서요... ㅋㅋ
말이 넘 많았죠 이런글 남기는게 처음인데 두서없이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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