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에 간김에 파주 영어마을과 딸기가 좋아 두군데에 들러서 실컷 하루를 놀고왔어요^^
영어마을을 처음 가과서 그런가 굉장히 넓고 아이들이 뛰어놀기에도 좋았어요
여기저기 사진 찍는 사람들로 가득가득~^^
저희도 사진찍느라 정신이 없었지만요...
큰 건물들과 외국인들~~ㅋㅋ .... 영어마을은 너무 늦게 입장해서 많은 체험못해서 아쉬웠어요
다음에 갈땐 일찍가서 체험마니 하고 올거에요
딸기가 좋아~" 놀이터도 좋았고 책이있는 곳도 재밌었어요^^
빠삐에 친구들 공연도 했지만 시간이 안맞아 못보고왔네요^^
놀이터에선 노느라 엄마도 안찾고 신나게~^^
다음에 또 오자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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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입장료가 비싸더라구요..
그래도 함 맘먹구 가보려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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