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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강의 기적과 한강의 기적, 성실한 국민성, 분단의 아픔 등 한국과 공유하는 점이 많은 독일. 1960년대 한국인 간호사와 광부를 받아들임으로써 한국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딛고 일어나는 데 큰 몫을 했고, 분단의 아픔을 딛고 통일을 먼저 이루어낸 나라로서 독일은 우리나라와 깊은 관계를 맺어왔습니다.
이에 미지센터는 오는 15일부터 “16색깔 문화의 나라 도이칠란트”란 주제로 한국의 청소년들에게 독일의 문화를 소개하는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독일학술교류처(DAAD)와 독일문화원(Goethe Institut)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문화체험 기회가 주어집니다.
특히 매년 5월 독일에서 ‘May tree’라는 이름으로 실제 열리는 전통적인 행사를 경험하고 독일 청소년들과 교류하는 시간이 마련됩니다. 또한 독일 장난감 및 도서 전시, 독일 전통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어보는 ‘포토존’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프로그램 :
-'Inkhart' 영화 보고 그림 그리기, 옷 만들기 : 5월19일(화), 오후 3시~5시
- 독일 학생들과 교류, May tree 체험 : 5월 27일(수), 오후 3시~5시
-'Inkhart' 영화 보고 그림 그리기, 옷 만들기 : 5월19일(화), 오후 3시~5시
- 독일 학생들과 교류, May tree 체험 : 5월 27일(수), 오후 3시~5시
*장소 : 미지센터(서울시 중구 예장동, 서울유스호스텔 2층)
*참가 자격 : 3학년(만 9세) 이상의 초등학생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첨부된 참가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선착순 접수, 팩스로 보낼 경우 참가자 확인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되도록 이메일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10인 이상 단체일 경우 먼저 담당자에게 전화를 주셔서 참가 가능 인원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단체도 신청서는 한 부만 제출하시면 됩니다. 단, 참가자 개개인의 학년과 나이를 모두 적어주셔야 합니다.)
참가비는 1인당 3천 원이며, 현장에서 접수합니다. (학부모/인솔자도 참가 가능하나 참가비를 내야 합니다.)
미지센터를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약도를 먼저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행사 당일에는 문의전화가 많이 와서 통화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주차장이 협소하므로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철을 이용하실 경우 3/4호선 충무로역이나 4호선 명동역에서 내려서 15분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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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일반인들도 해 주게 하면 좋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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