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까지인가 이 체험전이 무료더라구요
아이들만이요...
어른은 10000원이고, SKT는 1000원 할인해주네요..*^^*

들어가는 입구의 자동문입니다.
멋드러진 지구가 보이네요..*^^*
들어서서 티켓팅을 합니다.
분위기가 어두컴컴한 것이 살짝 으시시하네요...
들어서면 정면과 좌우로 빙산이 보입니다.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체험전 이었답니다.
지구 온난화로 홍수와 장마가 이어지고 그렇게 됨으로 점점 지구는 황폐해져가지요.
다른 곳에서는 가뭄이 들어 땅이 갈라지고 불이 나고...
정말 무서운 기후 변화를 보고 왔습니다.
여러 에너지 자원들의 개발과 발전으로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
위대한 자연 앞에서는 한 없이 작아지는 것이 사실이니...
우리 모두 잘 기억하고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1층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답니다.
그래도 정말 무서웠던 것은 ....
지하철의 대합실이 물에 모두 잠겨 있던 광경....
비는 계속 솓아지고......
그리고 집도 물에 잠겨 지붕에서 떨고 있는 모녀의 모습......
정말 무섭고 끔찍했습니다.
더군다나 지하철은 우리의 중요 교통수단이기에 더 갚이 다가왔네요..
진이 호야도 더 가깝게 느끼는 것 같더라구요..
온난화로 인한 남극과 북극의 얼음들이 노가서, 또 먹이들이 없어져서
북극곰이 점점 사라지고................
이런 것들은 볼 수 있었답니다.
2층에서는 자연을 어떻게 보호하고 개발은 어떻게 해야 옳은지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답니다.
집안에서 또는 길거리에서, 회사에서 등등..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다들 잘 알고 있을터...*^^*
에어컨 없는 우리 집 잔뜩 자랑했네요. 진이 호야에게....ㅎㅎ
사실은 이 엄마의 알레르기 비염때문인데 말이죠..^^

2층은 온통 자연이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도 여러 운동기구를 통해서 에너지가 모이는 것이었답니다.

커다란 나무에 기대어도 보고,
태양에너지를 모아 라면(?)도 긇여보고..ㅎㅎ
그린~~생필품들도 보았답니다.
그리고,,

기부도 하고, 자전거도 타봅니다.
힘이 좀 많이 들어가는 자전거였네요...ㅡ.ㅡ

우리 호야 더 타겠다고 더 타겠다고............
겨우 달래어 왔답니다.
아이들은 자전거 타기를 젤로 좋아했는데
진이는 마음대로 안되니 안타려하더라구요..
살작 소심쟁이인지라..^^
2층에서는 구리의 에너지 체험관이 생각 났습니다.
초등생들에게는 정말 유익한 체험전이 될듯합니다.
허나 아직 유치원생들에게는.....1층의 체험이 어려울 듯해요..
입장권이 유치원생은 8000원, 초등생은 9000원, 일반은 10000원인데
이 값어치에 비해서 말예요^^
그래도 이 기회에 자연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어 좋았습니다.
8월 30일까지 국립서울과학관에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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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아직 어려서 많은 걸 느끼진 못했지만..
북극곰이 집이 없어지지 않으려면.. 전기도 아껴야 되고, 물도 아껴써야 된다는 건 알고 왔네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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