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 30분 집에 오는 진이에겐 조금 빠듯하겠지만
그래도 전철이 한 번에 가니 ...^^
조금 많이 걷기는 해요..^^
그래도 몇 달 반에 가니 조금의 변화도 있더라구요.
손 볼 것들도 많지만요..*^^*
이 시간은 사람이 별로 없다는 것을 작년에 이미 알았기에.....
모든 것에 여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었죠..
적중이었답니다.
해도 길어져서 6시에 나온 후에는 박물관 주위에서 즐겁게 놀았답니다..^^
자 사진으로 여행해 보세요~~!!


올 초에 없던 성인데 생겼더라구요..^^
그런데 장군복만 있다는거...ㅎㅎ
진이 호야 두 아이 다 입었으나 사진 달란 이거 한 장..
겨우 찍었다는거...ㅡ.ㅡ


사람이 많아 쳐 볼 수 없었던 악기도 다 두드려 보고,
또 종은 쳐서 그 울림도 손을 대어 느껴보았답니다.*^^*
그리고 한 족에 마련되어 있는 퍼즐도 맞추어 보았죠..^^
시간이 부족해서 나오게 되었으나..또 가면 되죠 뭐~~*^^*
아니면 집에 있는 퍼즐로 대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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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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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사람 없어서.. 한가롭게 관람 하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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