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과 함께 부여 인삼창견학을 다녀왔어요.
인삼박물관에 가서 다양한 설명을 들으니
땅의 소중함과 농사의 가치를 알게 되었어요.
다른 박물관과 다르게 이어폰을 통해 설명을 듣는거라서
아이들이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하네요.

1년근부터 6년근까지, 인삼의 성장과정입니다.
정성이 많이 들어간 인삼을 보고
아이들은 무얼 느꼈을까요?

부여에는 인삼창외에도 갈곳이 참 많아요
박물관이나 체험학교도 있구요
궁남지(서동공원)는 연꽃이 넘 예뻐요
옛 왕의 정원이라는데 호수가 넘 좋아요.
아이들이랑 연꽃보며 산책하다보면 마음까지 이뻐진답니다.

굿뜨레 나루터에서 배를 탔어요.
아이들과 배 탈 기회가 많지 않은데 넘 좋았어요.
백마강을 배를 타고 유유히 다니니
제가 꼭 신선이 된 듯 했어요.
나루터에서 걸어서 1,2분정도 올라가면 고란사가 있어요.
액수가 유명한 고란사는 산속에 있어 경치가 넘 좋아요.
고란사 위에 서니 그간 스트레스가 화악 날아가네요
인삼창 위치와 가는길, 견학 신청방법등이 나와있는 주소 알려드려요
http://www.kgc.or.kr/new_version/customer/apply_observati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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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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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가보구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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