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문화원..!!
'청계천'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었답니다..
건물이 왠지 멋지요...*^^*
작은 공간이었지만 청계천이 조선시대 '태종왕'부터 '정종왕'까지 거친 역사적 사건(?)이며
근대사에 염색공장이 생기고 '청계천' 위를 도로가 덮고 다시 지금의 모습을 찾기까지...
잘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국사에서도 이렇게 자세히 자르쳐주지는 안찮아요..*^^*
'청계천'이라 불린지는 아직 100년이 안되었군요!!
이제 곧곧의 숨은 엿사를 살펴보겠습니다.
간식을 먹으면서 화면을 통해 '청계천' 역사 이야기를 듣습니다.
귀에 쏙쏙 들어오네요*^^*
자아~~ '청계문화원' 4층에서부터의 첫 만남입니다
발 아래로 서울시 '청계천'을 중심으로 한 서울을 볼 수 있구요~~
청계천의 옛 모습과 또 복원공사전 도로 아래의 모습을 꾸며놓은 곳을 지나갔습니다.
좀 어두워서 우리 호야는 살짝..얼었네요..ㅎㅎ
복원공사 장면을 이렇게 보여주니 진이 호야도 '청계천 위로 도로가 두 개나 있었다는 것을..........
공사후에는 이렇게 이쁘게 변했다는 것을 쉽게 아네요..^^
겨울이었지만 청계천을 두 번이나 갔었고, 그 곳에서 많은 물고기들을 보았으니...
기억이 더 나는가봅니다..*^^*
청계천 위로 있던 여러 다리들의 조형물도 있었구요...
50년대의 염색 공장모습과
60년대의 청계천을 덮덩 공사의 조형물들도 있답니다..
이렇게 4층부터 2츨까지의 전시실을 보고, 마지막에 기념 사진 한 장..^^
이것은 제가 찍은것이 아니라.... 1000원을 들여서..ㅎㅎ 찍었답니다^^
2호선 용두역, 1호선 제기역에서 가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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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답글
변지영
잘 봤습니다.
왜 여길 몰랐는지..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