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월 14일 설에
새로운 체험을 하였습니다.
바로 국립극장에서 진행되었던
설마지 가족윷놀이 대항전이었어요.
총 8팀의 가족들이 참여를 하였고
그중 3팀이 결선에 올랐는데
해성처럼 나타난 새해복만이 팀이
예선전에서 모한번 윷세번으로 한판승을 거두고
결선에서 미션 실패로 2등에 머물렀습니다.
예선전을 할때 아이들이 윷을 던졌는데요.
이렇게 화합이 잘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너무도 뜻깊은 행사 참여와
<맹진사댁 경사> 전통극도 보고
올해 저희 가족에게 좋은 일만 가득할 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2월 28일에 진행되는
달집태우기 행사에도 참여를 하려고 합니다.
소원지가 활활 타오르면 소원이 이루어진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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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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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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