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커가면서
한번쯤은 들리게 되는 곳이 여의도공원이 아닐까 합니다.
넓은 공간에서 자전거와 인라인을 타고
가족끼리 배드민턴으로 호흡도 맞춰보고
이번 설 다음날 가족이 모이니 대가족이 되어서
좁은 집을 벗어나 간 곳이 여의도공원이었습니다.
역시 아이들은 뛰어 놀아야 제맛.....
새로움을 추구하기 보다는
일상속에서 잊혀졌던 곳을 방문하는 재미를 느끼는 것도
좋은 일 같아요.
봄에는 여의도공원에 한번 방문해 보세요.
자전거 대여료 1시간 3천원
인라인 대여료 1시간 3천원
배드민턴 대여료 1시간 3천원
공 대여료 1시간 3처원
근처에 편의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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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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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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