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휴가때 항상 가던 아산만을 제외하고 처음으로 삽교천을 갔습니다.
그 당시에는 50CC 스쿠터를 타고 다니던 당시라 시간이 거의 1시간 10분 정도가 걸렸네요.
입장료도 기억이 잘안나지만 2~3000원대였던걸로 기억납니다.
나비 부터 뱀 그리고 박제되어있는 나비 곤충 그리고 살아있는 다양한 곤충 햄스터 등 작지만 아이들에게는 좋은 교육 과제가 될수 있을거 같습니다. 삽교천에 가시면 큰 배로 되어있는 함대 박물관도 있어서 꼭 들리시길 바랍니다. 회도 드시는것도 좋지만 아이에게 교육이 될수 있는 박물관과 작은 곤충동물원도 꼭 들려보세요. 특히 그 배에서는 비가 뮤직 비디오도 찍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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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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