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꿀꿀했지만 맘먹은김에 떠났답니다.
겸사겸사 서산에 있는 할아버지 댁에도 다녀올려고 홍성에 있는 체험 농장으로 정하고 떠났습니다.
하우스 안에서 먹는 딸기는 무제한이라서 실컷 먹었습니다.
아마도 태어나고 그렇게 딸기는 그렇게 많이 먹어본것도 첨이였답니다.
울 아들은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오는 내내 쉬를 30분마다 한번씩 해야 했답니다.
한박스씩 사주기 하셨는데 솔직히 그 자리에서 따먹는 맛이랑은 천지 차여였답니다.
똑같은 딸기였는데..어떻게 그렇게 차이나는지..
이곳에서 예약하고갔는데 여러 체험에 대한 정보가 많네요..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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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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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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