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일요일....
저는 17일 토요일 부터 이틀간 육아교육박람회 삐아제의 서포터즈로 활동을 했답니다..!!
덕분에 우리 진이 호야는 아빠와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잇었지요..!!
처음엔 가까운 산으로 갈까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장흥 아트센터'가 뜨는 곳이라며 권유했지요,.....
그래서 울 집 세 남자는 일요일 '장흥 아트센터'로 갔답니다..
워낙 꼼꼼하게 아이들 챙기는 아빠인지라....
또 아빠를 너무도 좋아하는 아이들인지라..
걱정은 하지도 않았지요..단지 궁금했을뿐..............*^^*
울 하늘이..많은 사진을 부탁했것만... 카메라를 놓고 갔다는..ㅡ.ㅡ
그래도 휴대폰으로 많이도 찍어왔네요...^^
그런데 울 아이들이 아니라..작품을요~~~ㅎㅎ

어디서 많이 본듯한 작품인데.. 딱 떠오르질 않네요..^^
울 호야 또 파워레인저 포즈인가봅니다...
울 하늘이 그 포즈때문에 힘들었다고 하던데..ㅎㅎ


팝의 황제와도 사진 한 장 찍었네요..^^
그리고 놀이터에서 실컷(?) 놀았나 봅니다...


그리고 울 하느리가 찍어 온 조각들 몇 작품 올려봅니다...!!






정말 아이디어 번뜩이는 작품들이네요..^^
그래서 예술가 하는가 봅니다..!!!
그런데 진이가 계속.................
"아빠, 우리 이런거 많이 봤는데..그냥 가자..!!"
그랬다네요...
그래서 도저히 그 곳에서 오래 있을 수가 없었데요...!!
처음에 산으로 갈런지, 아니면 조각이 많은 미술관으로 갈런지 물었을 땐 이 곳을 선택했던 진인데....ㅡ.ㅡ



그래서 간 곳이 건너편의 놀이공원이 있어 그 곳으로 갔다네요...ㅡ.ㅡ
오히려 그 곳에서 아이들이 더 신났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이야기를 들은 후에 저의 결론을 내리자면............
그 곳에서 체험을 하면서 놀았으면 좋았을거란 생각이..!!
그리고 또 하나..!!
거리가 멀다면 굳이 안 가는 것이 좋을거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요즘 가까운 공원에도 조각품들이 많고, 또 미술관도 가까이에 있으니...까요..*^^*
울 하느리 말도...돈내고 갈 때 못되더라...@@@@
남자들이란..!!
아니 아빠들이란..ㅡ.ㅡ
울 하늘이 어릴적 자주 가봤던 곳이라 더 그런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땐 입장료 뭐 이런거 없었잖아요...ㅎㅎㅎ
암튼 이젠 장흥 아트센터...가기 어렵겠어요. 자나는 길이면 모를까..ㅎㅎㅎ
아마도 울집만 그런 생각이겠지요..^^
5월 1일부터 또 새로운 전시 공연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JAM
들려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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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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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경
아빠와 아이들이 즐겁게 보냈다니 너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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