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삽교천에 가면 볼 수 있는 작은 생태 체험관 각종 새와 작은 동물을 구경할 수 있고 나비 박제도 전시되어 있고 살아있는 파충류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 있는 앵무새 덕분에 파충류를 구경한 뒤에 따라하는 말 덕분에 재미있었네요.
아이들이 거리를 두고 보는게 아니라 가까이서 구경할수 있는 체험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귀여운 다람쥐들 살아있기에 생동적이고 가까이서 볼 수 있기에 거리를 둔 동물원보다 훨씬 좋습니다.

삽교천 해상공원 큰 함선과 탱크 비행기를 직접 가까이서 볼수 있고 또한 군인의 복장을 직접 체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 비행기 내부도 직접 들어가서 볼 수있고 현장 체험에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저때가 여름이라 내부는 무지 더웠습니다.

큰 함선에 직접 올라가 포를 만질수도 있고 체험 할 수도 있어서 아이들에게 배는 이런거다 직접 보여줄
수 있는 참교육의 기회가 됩니다. 배내부에는 각종 사진과 영상물도 있어서 전쟁이 얼마나 참혹한지 알려주며 배내부가 얼마나 복잡하게 구성되어있는가 구경할 수 있는 기회도 됩니다.
시간 나시는 분들은 봄나들이로 한번 가보시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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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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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