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 일요일....우리 가족과 친정부모님 모두 함게 길을 나섰습니다.
아주 여유로이 출발을 했네요..11시에 출발을 했거든요.
주차장 가는 길이 좀 많이 막혔지만. 아래쪽 주차장을 지나니 뻥~~~~
주차권은 10000월, 이 주차권은 서울랜드 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었답니다.
입장료 두 장을 더 끊어서 입장하려는데..운 좋게(?)도 주차권 두장을 10000원에 샀답닏..
이쁜 언니야~~쪼르르 달려오시더니..혹시 입장하시면 두 장에 10000원에 사시라고.. 자신들은 서울랜드에 아니들어가신다고...
앗싸아~~ 샀지요. 우리 도시락 일체 아니싸왔거든요...!!
입장해서 이쁜 꽃들과 포토존은 만났으니..... 한 장..!!


일단 진이와 호야를 위한 놀이기구를 타야하겠기에... 지닝 호야가 탈 수 있는 것들로 둘러보았습니다..!!
호야는 아직 어려서 제한된 것이 좀 있었으나. 그래고 키가 100cm가 넘으면 대부분을 탈 수 있었답니다..^^


은근 스릴도 있고..재미있었답니다..
진이 호야..
아주 신이 났습니다...

"엄마, 이거 재미있다아~~~~~*^^*"
호야도 넘넘 재미났던가 봅니다..!!
두번째는 지난 번에도 진이와 아빠가 탔었던 '락 까페..'..ㅎㅎ
이번에도 둘이서..^^
호야는 키가 작아서 타고 싶었지만 못탔답니다..^^
"호야더 쑥쑥 자라야겠다*^^*


우리 호야는 타 타고 내려온 진이에게
"형아, 재미있었어..?"
물어보고는 맘이 좀 속상했었는지..표정이 시무룩해지기까지..^^
슬러쉬를 먹으며 긴~~~ 줄을 서서..아이들용 88열차..ㅎㅎ를 탔습니다...
호야 처음엔 살짝 겁을 먹엇지만....
손을 꼭 잡아주며 제가 다른 이야기를 하며 유도하니..잘 참더라구요..^^
우리 진이는 넘넘 재미있어서..^^
"엄마, 배가 좀 간질간질 햇는데..정~~말 재미있었어요..^^"



안전바를 하고 한 장씩...^^
그리고 울 진이 호야 할아버지 할머니 함게 타고 싶다면서..손을 잡더니 바로 옆의 놀이기구로 갑니다.
춤추는 요술집? 이었던가..ㅎㅎ
외할아버지는 못이기는 척 가시고..
외할머니는 어지러울것 같다시며....^^



진이 호야는 외할아버지와 함게 타서 더더더... 즐거워 보였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이젠 점심을 먹어야겠기에.... 가까운 곳으로 갔답니다.
그리고 다양하게 시켜서 주차권을 할용했지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아요.
입장객들은 주차요금을 내지만 상품권ㅇ로 사용 가능하니..왠지 무료주차인것 같고...
하지만 분명 서울랜드에서는 이런 심리를 이용(?)해서 분명 이득은 남을테니까요..^^
넘넘 기발한 아이디어인것 같아요~~*^^*
암튼~~~~푸짐한 점심 먹었답니다..!!
바베큐지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나들이엔 바베큐 먹어줘야 한다는 생각에..ㅎㅎㅎ
김치비빔밥, 불고기비빔밥, 떡볶이를 시키고, 바베큐와 쏘시지, 생맥주를 시켰답니다.
한식은 바로.....나오고, 바베큐쪽은 따로 주문도 하지마....시간이 좀 필요했지요..
사진으로 봐도 알게되지만..
울 엄마, 아빠,,아이들에게 참 잘하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다~~양보하시고 좋은 것은 자식들에게...
한사코, 그냥 저렇게 덜어드시겠다고...
엄마, 아빠,,죄송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참,,,, 바베큐가 살작 덜익었던것 같았어요..
뼈에서 살이 붙어서 떨어지지를 않는것ㅇ...ㅡ.ㅡ
점심 배불리 먹었네요.......^^
그리고 이젠 다른족으로 넘어가 봅니다.
서울랜드 정문쪽으로.....
우리는 후분인 동문으로 들어갔거든요...
울 호야 꼬옥~ 가방을 메고 가야한답니다.
자기 가방이니까..ㅎㅎ

그렇게 가다가 만난 이제는 시시한 놀이기구..ㅎㅎㅎ 한 버 타줍니다..^^


그렇게 지나다보니.... 공연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강아지도 한 바리 나와서 묘기(?)를 부렸는데..그 재주가 넘넘 재니있었지요..^^




그렇게 간 곳에는 작은 정원이 꾸며져 있었습니다..!!
이쁜에서 또 기념샷~~~!!


걷다보니, 전통시장(?)은 아니지만서도...^^ 전통음식을 파는 곳이 나왔답닏...
바베큐 먹ㅇㄴ 것이 우찌나 후회되던지요..ㅎㅎㅎ
인절미는 직접 쳐볼 수도 있었답니다.
떡메치기..^^



분명 유치원에 다니면서 해봤을 진이......그래서인지..
아저씨께서 치는 모습을 눈여겨 봐서인지..
내리치고, 살짝 비벼주는 모습이... 넘 웃겼습니다.
똑같이 따라하도라구요..
한 10여번 쳤을까요..힘든가 봅니다..ㅎㅎ
그 옆으로는 '아름다운 가게'에서 나와서.. 판매중이었답니다..!!

그리고 만난 것이 '뉴욕 자연사 박물관, 기후체험전..!!
전시장 앞의 용은 어제 봐도 늠름하네요..^^


울 호야는 꼬옥~~저렇게 용의 다리를 잡고 사진을 찍어야 한답니다..ㅎㅎ
전시장을 둘러보았답니다.
작년에 서울 과학관에서 이미 봤었던 내용이지만..울 진이 호야 벌써 1년가까이 지났기에 유익했으리라 생각됩니다.
북극곰을 봤을 때는 생각이 난다며 좋아했었지요..
내용은 대폭 축소 되어있었지만..그래도 알찬 구성으로 전시되어 있답니다.
홍수에 잠긴 역이 있었다면 정말....이 전시의 이유, 목적등릉 알리는데 더 자극이 되엇을텐데....
이 부분은 없네요.. 설치 자체가 힘들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어려운 기후이야기가 재미있는 영상으로, 충격적인 영상으로보여져 좋았어요*^^*



뒷편의 수돗물이 내려오는 조형물이 신기해서 한 장 찍었네요..
분명 물은 내려 오는듯 보였답니다..ㅎㅎ

정문 동네를 살짝 둘러보고 ..
꽃밭에서 이쁜 조경에 빠져봅니다.
흐르는 물에도 관심을 가져 보고..*^^*



이젠 슬슬~~~~~~~~~~ 돌아가려 합니다..
돌아간가는 길도 즐거었지요...
물 위에 떠있는 모터보트를 원격조정하는 게임기(?)가 잇더라구요..
그곳에 도 빠졌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탄 놀이기구는.... 바로 피터팬..!!





피터팬도..앞으로 달리고..ㅎㅎ 뒤로 달리고..ㅎ
넘넘 재미있었답니다...
토요일이었다면 아마도 더 여유로이 즐기더 왔을겁니다.
볼거리 탈거리가 많으니까요..
보고픈 것은 찜해두고..돌아노는데 어찌나 아쉬운지요..!!
티켓으로 하나정도는 더 탈 수 있었지만... 친정에 들러 저녁을 먹고 다시 구리 집으로 가야하는지라. 조금 서둘렀답니다.
우리 진이가 코피가 나기도 했구요..^^
오랫만에 즐거웠던 아이들은 나가기를 싫어했지만... 다음날을 약속하고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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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근데 왜 가족사진에서 아빠만 모자이크를..ㅎㅎㅎ 아이들이 넘 신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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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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