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랑 리온이 어린이 집에서 토요일날 가족단위로 양평외갓집 체험을
하고 왔어요
작년까지는 아이들만 평일에 갔었는데
올해는 토요일날 가족끼리 같이 가도록했어요
도착하자마자...
메밀전을 부쳐 먹는데
아이들은 옆 평상에서 뛰어 노느라 정신없고..
엄마아빠들은 메밀전 먹느라 정신없었답니다.
같이 나온 막걸리도 정말 너무 맛있었답니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이렇게 야외에 나와서
뛰어 노는 것만으로도 넘 즐거운거 같아요



<트랙터타기>
생각보다 엄청빨랐어요
엉덩이도 들썩들썩~
엄마들도 꺅~ 소리지르면서 타고
아이들도 신나했답니다.


<모심기>
많이는 아니지만 두줄정도 모를 심어보았어요
리온이도 열심히^^
아이들 모두 열심이지요





<뗏목타기>
우리 뗏목에 너무 많이 타서 처음에 뗏목이 좀 가라앉아서
물이 막 들어왔지요
그래서 또 꺅~
다른 뗏목과 만나서 사람들을 좀 이동시키고~
안정을 찾고..
뗏목 더 타고 싶었는데
다른 팀도 기다리고 있으니...


<미꾸라지잡기>
논두렁에 가서 미꾸라지 잡기도 했어요
몇몇아이들은 잘 안하고
또 몇몇 아이들은 너무 열심히 해서..
미꾸라지들이 좀 불쌍한 생각이..--:
잡은 다음에 미꾸라지 가져가는게 아니라
또 통에다가 넣고..
그리고 또 다른 팀오면..그 미꾸라지도
다시 풀어주고..
그 미꾸라지들이 조금 불쌍한 생각이 들었어요..




<송어잡기>
어른 두뼘만한 송어들...
요것도 요기서 키우고 있는 송어들을
송어잡이하기 위해서 강가에 방생해 주면은
잡는 거였어요
아빠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너무 금방 잡아 버렸지요
로라랑 화장실 갔다온 사이에 벌써 끝나 버렸더라구요
잡은 송어로 회를 쳐서 갔다주었어요
어른들은 또 막걸리와 함께 맛낙 송어회를 먹었지요
아이들은..자유시간..^^




<떡만들기>
아까 모 심기 하고 돌아오면서 쑥을 캤어요
그 쑥으로 쑥떡을 만들어 보는 시간도 있었답니다.
아빠들이 먼저 떡매를 치니.
아이들도 해보고 싶다고
리온이도 열심히 했지요
그리고 콩가루에 묻혀서 떡도 먹고.
참 먹을거리가 많은 체험이네요^^


<끝나고>
모든 체험이 끝나고
아이들은 또 신나게 친구들과 노느라 정신이 없어요
아이들은 정말 지칠줄을 모른다니까요~





양평외갓집체험 치시면 사이트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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