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에 있는 허브 아일랜드에 다녀왔어요..
어린이날이라 그런지 공짜 였어요..
입구부터 허브향기가 코를 자극했어요..
도심에서 머리가 아픈게 싹~~사라지는 기분이엿어요..
어린이날 행사라 마술쇼도 하고 발리댄스등 여러가지를 보았어요.
아이와 함께 천연핸든크림을 만들었어요..40분정도 손으로 저어야 하는데 사랑하는 엄마를 준다고 투덜거리지도 않고 열심히 만들더라구요..직접크림을 만들어보니 아이들이 넘 신기해 하더라구요..비누도 만들고 싶었지만 ...재료가 없다고 해 좀아쉬웠습니다..
맛있는 허브갈비도 먹고..밤이되면 조경도 넘아름답고..저렴하면서 알찬 어린이날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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