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살인 손자가 자기가 [공룡 박사]라 하며, [해남; 땅끝 마을]에 삽 가지고, [화석]을 캐러 간다고 하여, 인터넷을 검색해서,[화성 공룡알 박물관]을 찾아, 온 식구가 지난 토요일에 찾아 갔어요, 박물관에서 자세한 설명을 들으면, 전시물을 보고, 물론, 영상도 보고, 시골길 왕복 4Km를 달려,[알] 발견한 곳을 답사하고, 알을 봤는데, 조그만 아이가 씩씩하게 잘도 걸어서, 같다 왔어요. 집념이 강한 아이라는 것을 세삼 느꼈지요. 정말로 뿌듯한 하루 였어요.[나이가 많아, 사진을 올릴 줄 몰라요.]
다음에는 포도 수확 시기에 [성산 포도] 평일에 가기로 약속 했죠. 포도도 따서==>멱고, 알 박물관에서는 평일에 가야, 공룡 연구와 작업하는 모습을 자세히 볼수 있다 합니다. 두 가지 채험을 할수 있어요.
*형과 집에서 매일하는 [과학 실험]이 진짜, 체험이라 생각하고,
두 아이를 위해. 실험 용품을 다 가쳐 놓고, 수시로 실험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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