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파주 책잔치 다녀왔어요.
보림출판사 알그리기 행사에 참여했어요^^
"오리할머니와 말하는 알" 출간기념 이벤트로 사전 신청했는데 현장 신청도 받는거 같구요.
이것이 희수의 작품?ㅎㅎ
작품은 나중에 심사를 한다는데
ㅋㅋ 희수는 참가한거라도 만족~
다른 아이들은 정말 이쁘게 잘 그렸더라구요.
모든 재료는 다 주셔서 너무 좋더라구요.
알하구 그리기 재료 다 주셨거든요.
저기 보이는 에서바운서는 한번에 15분 정도 탈 수 있는건데
한시간 가량 기다려서 탄거 같아요.
놀이동산에 온 기분~
잔디밭은 보림출판사 잔디밭인데 정말 놀러온 듯 돗자리에
ㅋㅋ 어떤분은 그늘막텐트 까지 준비하셨더라구요.
저희도 돗자리 깔고 한자리 차지하고 놀면서 먹으면서 그랬어요.
보림 잔디밭이 딱 자리가 좋은거 같아요.
문화의 거리가 바로 앞이기도 하구
넓은 잔디밭이 있어서 자리 펴고 있기도 좋구요^^
놀다가 간식도 먹고~
캐릭터만 보면 알던 모르던 사진 찍고 보는 희수랍니다^^
다 놀고 보림출판사 서점에서 책 봤어요.
빅북인데 정말 커요~
이거 다 읽어주느라고 아빠가 진땀 좀 뺐어요.
제가 같이 있지 못하고 아빠랑 다니고 사진은 아빠가 찍어준건데 어째 마음에 드는 사진이 하나도 없어요ㅠㅠ
다른 참여 프로그램도 많이 하는거 같던데 날도 덥고 희수도 다니기 힘들어해서 많이는 못다녔어요.
여기도 다른 놀이동산 못지 않게 아이들도 많이 오고~ 어린이날 오기에 괜찮은 곳 같아요.
주말까지 계속되니 한번쯤 오셔서 책 구경도 하고~바람도 쐬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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