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야문화축제를 다녀왔습니다. 여러체험거리도 해보고 박물관관람도하면서 고분박물관에서 이것저것
보면서 옛날에는 주인이 돌아가시면 하인들도 죽여서 같이 묻는걸보고 너무 놀라고 못됐다고 표현하는
1학년딸아이를 보면서 그냥보고 지나치는게 아니고 뭔가를 깨닫고 느끼는걸보면서 현장학습의 중요성을 느꼈답니다 ^^;;
가야여서그런지 승마무예구경도하면서 그옆에서 일명우리아들이 말하는 왕자가쓰는거 만들고싶다해서
체험을 시작으로해서 떡메도 쳐보고 대장간에서 망치질도 난생처음해보고,이것저것 체험학습을통해
놀이로 즐기며 배우다 왔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좀 지칠수 있겠다 싶었는데 아이들은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도 계속계속을 외치는걸보면
아이들은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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