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5.5(수) 어린이날
윤비는 어린이날 아주 특별한 체험을 하고 왔네요
우리가 매일 먹지만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모르고 있던 쌀
그 쌀이 태어나는 날을 함께 하고 왔어요
어찌나 재밌고 즐거워하는지
어린이 날을 이렇게 알차게 보내고 오니 뿌듯하네요 ^^
▼ 못자리가 뭔지도 모르면서 신나서 뛰어가네요 ^^

▼ 모판 나르는 윤비

▼ 한 몫 톡톡히 하네요

▼ 어찌나 재밌어 하는지...

▽ 꼬마 일꾼 윤비

▽할아버지, 저도 잘하죠?

▽짬내서 흙도 구경하고

▽흙도 한 번 만져보고

▽왕할머니랑 씨나락 떨어진 것도 주어넣는 윤비

▽ 요즘 못자리는 이렇게 기계로 한답니다 ^^

어린이날이 뭔지도 모르는 윤비
하지만 이렇게 행복한 웃음을 짓는 걸 보니 엄마의 선택도 괜찮지?
모판도 만져보고
흙도 한번 바라보고
기계도 구경하고
할아버지도 열심히 도와드리고
윤비야 우리가 먹는 밥이 이렇게 시작되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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